장애인화장실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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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아더 조회 97회 작성일 2020-06-04 22:18: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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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장애인 화장실 사진 수백 장이 업로드되는 블로그... 운영자의 '슬픈'사연 / 스브스뉴스

장애인 화장실만 수백 장이 1년 넘게 계속 업로드 되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게다가 '쓰레기', '자물쇠' 같은 알쏭달쏭한 단어를 써놓은 세종시 지도도 올라와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말을 써놓은 건지 지도에 적혀 있는 그 지점을 찾아가봤는데, 너무 황당한 일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어렵게 만난 이 블로그의 운영자가 제작진에게 털어놓은 가슴 아픈 이야기,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
홈페이지 : http://news.sbs.co.kr/news/subusuNews...
dltmdwnfkdldjs : 이걸 법으로 규정해야 지킬일인가??? 법없으면 별거 다하겟네...
ᅳᅳ : 이분이 보내신 민원만 250건이고 지금도 민원을 계속해서 넣고 계실텐데 도대체 왜 고칠 생각을 안하는지..애초에 이런 문제들을 알곤 있긴 할까
너무 답답하다 무슨 일들을 하길래 뭐가 그리들 바쁜지 몇년이 지나도록 바뀌질 않냐
그레이스찐 : 내 자식이 화장실에 가고싶다면
저렇게 찾아헤매라하겠나ㅜㅜ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이네요‥ㅠㅠ
sun - : 세상에 관심을 가져야 보인다는게 실감이나네요........전 장애인화장실을 써본적은 없지만 저나 제가족이 나중에 '비장애인'이 아니라 '장애인'이 된다면 이런 사소한거까지 문제군요.......
901김예빈 : 이게 말이됩니까 이거 당장 바꿔야해요
남박상남 : 세종시? 내가 사는곳? ??? 왜 저럼...... 세종시 사는 내가...왜 더 화나지? 종촌동은 안 그런데....
Shiyun Lee : 아버지의 사랑이 대단하네요ㅠㅠ
성정아 : 영상 보면서 아버지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이 들었고 진심으로 한 아들의 아빠로서 일반사람들이 하지 않는일을 내가 하고 있으니 절망감도 있을거고 회의감도 있으면서 아들생각에 마음이 찢어지실거같네요 영상 나오는것도 그렇고 세종시 몇년차 사는데 영상 나온 공중화장실 모두 아는곳인데도 불구하고 저분 처럼 장애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런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장애인화장실에 눈도 두지 않아서 더 법도 없고 사람들도 잘 모르는 거 같아서 내가 더 많이 알고 노력해야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방금 전까지 시장 가게 주인 할머니가 일본인을 아가 라고 불러주면서 서비스까지 다 해주시면서 따듯한 영상을 보다가 현실을 보니 정말 대한민국도 얼른 더 따듯한 나라가 됐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애인은 언제든지 누구나 우리가족중 한명일수도 있고 친구들중 한명일수도 있고 친척들중 한명일수도, 나일수도 있는 가능성을 열고 장애인 분들께 따듯한 눈길으로 모두가 볼수있는 시대가 오길 얼른 커서 사람들이 따듯해질수 있게 하고싶다
오늘도왓썰 : 저도 , 장애인 여행과 관련한 일을 하다보니 꼭 필요한 장애인 화장실을 점검하다보면 창고로 쓰는 곳들이 많아요 . 이런 곳들에 대해서는 장애인 화장실에 비치하면 안된다 알려주고 또 평소에도 다니다보면 저절로 장애인 화장실을 보게 되더라구요 . 잘 되어 있는 장애인 화장실은 꼭 사진을 찍고 많은 분들께 공유 해드리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_잡덕 : 내가 자주 다니는 상가들이 여기 나와서 문제된다는게 소름돋는다 ...
세종시청 제발 고쳐주세요

[단독] 장애인 이용 힘든 장애인화장실, 알고 보니... / YTN (Yes! Top News)

[앵커]
장애인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그러나 정작 장애인화장실에서는 사용이 쉽지 않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과거 수동휠체어 규격에 맞춰 정해진 장애인화장실 면적 기준이 전동휠체어 크기를 따라가지 못해 벌어지는 일이라는데요.

자세한 사연, 안윤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동휠체어를 타고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해 봤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데엔 성공했지만,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휠체어 방향 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문을 닫거나 변기에 앉기 위해 휠체어를 이동시켜야 하지만, 적잖이 애를 먹습니다.

장애인화장실 공간이 전동휠체어 크기에 맞지 않는 건, 현실에 맞지 않은 법 기준 탓이 큽니다.

수동휠체어 크기에 맞춰 폭 1.4m를 최소 기준으로 정한 10년 전 시행규칙이 아직 적용되고 있는 겁니다.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의 활동 반경은 이보다 큰 1.8m에 달해, 화장실 폭이 넉넉하게 2m는 돼야 합니다.

[김순례 / 새누리당 의원 : 장애인용 승강기나 경사로에는 건폐율·용적률이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독 장애인화장실은 예외입니다. 앞으로 장애인화장실에 대한 인센티브를 줘서 넓고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2014년 기준 11만 2천 명, 필요하다고 응답한 수도 26만 명에 이릅니다.

또 정부의 복지 확대 방침에 따라 건강보험공단이 해마다 100억 원 이상을 들여 1만 명에 가까운 장애인에게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무상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고 있는 법 기준, 현실을 따라잡지 못하는 '탁상 행정' 탓에 장애인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안윤학[yhahn@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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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정크랫 : 장애인 은 인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장애우라고 말하라구 배웠는거 같은뎅....

1,678억비프전용관,장애인화장실은

제목 : 1,678억 비프(BIFF) 전용관, 장애인 화장실은?

자막] 영화의 전당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2011.10.11

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입니다.
1,678억 원을 들여 아시아 최초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곳의 장애인 화장실은 어떨까?

시네마운틴 건물 1층, 장애인 화장실입니다.

INT 김 영 민 (사하두바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팀장)
폭이 넓어서 이용하는데 불편이 덜할 것 같네요

하지만 들어갈 수 없습니다.
쓰레기통과 청소도구들이 입구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 김 영 민 (사하두바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팀장)
전혀 들어갈 수가 없네요

같은 건물의 3층, 자동문이 설치된 화장실입니다.
가로 1.9, 세로 2.2미터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INT 김 영 민 (사하두바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팀장)
폭이 좀 좁게 느껴지는데요

세면대 양쪽에 설치된 손잡이가 40센티미터나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인해 전동휠체어의 회전도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INT 김 영 민 (사하두바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팀장)
세면대 손잡이가 너무 튀어 나온 관계로 들어가면서 부딪치게 돼 있고
들어갔다 나올 때 똑바로 나와야 되는데 뒤에 공간이 좁아서 휠체어가 돌 수 있는 여유 공간이 부족한...

손잡이의 폭은 63.5센티미터, 전동휠체어가 접근할 수 없는 넓이입니다.
더 많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오히려 이동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얼굴만 볼 수 있는 거울도 문제입니다.

INT 박 원 진 (서구한빛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장애인 화장실에 가보면 약간 경사가 져 있거든요 거울이 비스듬하게 되어 있어가지고
휠체어에 앉은 상태에서도 거울을 볼 수 있게 해놨는데 여기 거울은 그냥 벽에 딱 붙여져 있고
높이도 조금 높아서 휠체어에 앉아서 거울을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화장실 사용 시 변기 측면에서 옮겨 앉는 김영민씨.
공간도 충분하고 수평손잡이 또한 회전식이기 때문에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면에서 접근해야 하는 장애인들의 안전은 책임질 수 없습니다.
고정된 상태에서도 흔들리는 손잡이 때문입니다.

감독 정 승 천
이게 빠져 나와요

물 내리는 장치는 변기 뒤쪽에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INT 김 영 민 (사하두바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팀장)
손이 불편한 사람들은 뒤로 돌려서 변기 물을 내리는 자체가 힘들거든요

INT 박 원 진 (서구한빛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잘되어 있는 곳은 물 내리는 장치가 어떤 식으로 되어있죠?
일어나면 바로 물이 내려갈 수 있도록 자동장치가 되어 있죠

1층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3층 역시 비상벨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INT 김 영 민 (사하두바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팀장)
변기에서 만약에 떨어지거나 진짜 위급상황에는 도움을 받아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요

INT 박 원 진 (서구한빛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혹시나 장애인분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거나 아니면 넘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 상황들을 대비해서 비상벨이 옆에 마련되어 있긴 한데 여기는 아직 그것도 없습니다

총사업비 1,678억 원이 투입된 부산국제영화제 상영관인 영화의 전당.
3층에도 남녀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그러나 남녀공용입니다.

INT 박 원 진 (서구한빛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비장애인 화장실은 남녀분리가 되어 있는데요 3층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한곳밖에 없네요
남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장애인 화장실 하나만...
이럴 경우에 장애인이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화장실을 이용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 같습니다
인권위에서 차별이라고 한 적이 있다는 걸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건물, 영화의 전당이라고 하는 국가적인 건물을 지었는데
이런 상식외의 일이 일어날 거라고는... 굉장히...(안타깝네요)

감독 정 승 천 (daetongreyong@hanmail.net)
봉세라 : 우아
왕채원 : 근데왜이장예인들이모냐?라는것은장예인...
이수금 : 김김김김영영영영민민민

... 

#장애인화장실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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