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피쉬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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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양동 조회 25회 작성일 2020-10-17 00:00: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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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글로벌 대기획 슈퍼피쉬 5부작


tossla : 너무나 잘 만든 아주 수작의 멋진 감동 타큐 작품이었어요 메소드2님 혹시" kbs슈퍼피쉬종합예고"편 없으시나요 그 영상과 bgm 너무 좋아서 보고 싶은데 좀 올려주세요  예전에 유튜브에 있더니만 없어졌드라구요 왜 삭제했는지 너무너무 아쉬워요 다른음악 버전예고는 있드만요

KBS 파노라마 플러스_슈퍼피쉬 끝없는 여정 '마탄자' 편

KBS 파노라마 플러스 '슈퍼피쉬 끝없는 여정 마탄자'편

지금 이 순간 열대의 바다와 메마른 사막,
거친 급류와 얼어붙은 강에서
인간과 물고기의 목숨을 건 위대한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KBS2012 글로벌 대기획 '슈퍼피쉬 끝없는 여정' 2012년8월 방송
2013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부문 대상작
2013 7월11일, IMAX 3D 영화 대개봉
빽빽까 : 경이롭네요....
이민상 : 이 마탄자방식은 2012년 이후로 금지됐습니다
정원석 : 이차원용병보고 온사람 좋아요
아메바 : 잉? 저거 심장 찌르는거 배려가 아니라 뜨거운 피 때문에 고기 안상하게 하려고 피 빼려고 찌르는건데? 잘못알고있나?
hy : 헐.....ㅠ
LYU YOUNGGEL : 너무 불쌍하다 ㅠㅠㅠㅠ 피흘린거봐라 휴.
성희김 : 와 진짜 이젠 못먹겠다 소비자가 없으면 저런일도 없을텐데
지호 : 먹고사는거라지만 진짜 잔인하네ㅜ
J park : 동원은 더 심한거 아시나요? 그린피스에서도 동원 불법이라 막는데.
Victoria Lee : 저것들은 굉장히 쉽게 떼거리로 잡네! 다른나라 어부들은 한마리 잡으려면 죽기살기로 고생하는데... 저건 진정한 살육이에요!!

[명작 다큐]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 | 프롤로그 편 “암흑의 심장을 가다” (2011)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 콩고
프롤로그 편 “암흑의 심장을 가다” (2011.1.2 방송)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영역을 넓혀왔다. 사람의 발길이 닿은 곳은 예외없이 허물어져, 이제 지구에서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자연은 매우 드물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경이로운 자연이 있다.

콩고 열대림은 말라리아 모기 등의 해충과 각종 바이러스의 진원지로 여겨져 접근이 쉽지 않은 곳이었다. 오랜 내전 역시 사람들의 접근을 어렵게 했다.

KBS는 인간의 간섭으로부터 지켜진 콩고 열대림과 콩고강 유역을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라는 타이틀로 방송한다. ‘콩고’는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첫 번째 시리즈인 셈이다.

아프리카 중부의 콩고공화국 등 적도 인근 6개국에 걸쳐 있는 콩고 열대림은 넓이 2억 헥타르(남한면적의 20배)의 광활한 땅으로 아마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은 열대우림지역으로 아마존과 함께 지구의 마지막 허파로 불리는 곳이다. 길이 4,700km의 콩고강 유역이기도 한 이곳은 400 여종의 포유류, 650 종의 조류, 500 여종의 어류, 1만 종 이상의 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기도 하다.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는 콩고에서 벌어지는 생명의 경이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지구의 가치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방송 최초로 콩고 밀림 취재를 통해 웨스턴 로랜드 고릴라, 슈빌, 과일박쥐 등의 생태와 대자연의 경이를 담는다. 또한 바야카족, 와게니아족 등의 삶을 통해 원시 생명력의 생동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보여준다. 인간에게 콩고 열대림은 두려움 가득한 미지의 세계지만 그 땅의 동물과 원주민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푸근한 천국임을 확인한다. 전편의 서막인 프롤로그 - 암흑의 심장을 가다는 콩고 열대림의 웅장한 모습을 부감 중심으로 보여준다. 최신 항공촬영장비 시네플렉스(Cineflex)를 이용해 촬영된 그림은 지금까지 와는 다른 품격의 영상을 제공할 것이다.

▶ 열대우림, 고릴라의 낙원
콩고 열대림은 몸무게가 150kg에 달하고 유인원 가운데 가장 힘이 센 웨스턴 로랜드 고릴라의 낙원이다. 엄청난 덩치의 고릴라들은 두렵고 위협적인 존재이지만 그곳에 사는 인간들에게는 신성한 존재이기도 하다. 멸종 위기의 웨스트 로랜드 고릴라 12만 마리가 집단으로 서식하는 야생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잠비아 카산카에서 떼를 지어 생활하는 과일박쥐는 콩고 열대림을 존재하게 하는 또 하나의 신령한 존재다. 과일박쥐 무리들은 한꺼번에 엄청난 양의 과일을 먹어치우고, 배를 가득 채운 그들은 물을 찾아 또다시 거대한 이동을 시작한다. 수백만 마리의 과일박쥐가 날아올라 이동하는 장관을 카메라에 담았다.

▶ 습지에서 만난 낯선 고대 새, 슈빌
물을 따라 이동하면 또 다른 미지의 세계가 펼쳐진다. 잠비아 북쪽에 위치한 방웨울루 습지는 물과 열대림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공간이다. 하마와 악어, 블랙 레츄에 등의 포유류 뿐 아니라 새들의 천국이기도 한 이곳에는 키가 1.5m가 넘는 낯선 고대의 새, 슈빌이 살고 있다. 공룡시대부터 살았던 거대한 새 슈빌과 사람이 공존하는 습지를 통해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 강과 함께 살아가는 생명들
콩고인들의 마지막 삶의 공간으로 남은 탕가니카 호수에는 신비스러운 이야기가 숨어있다. 아가미 호흡을 하는 물고기들과는 달리 폐로 호흡하는 물고기(Lung Fish)를 비롯해 마우스부리더와 구피 등 고대의 물고기가 살아 움직이는 탕가니카 호수의 수중 생태계를 탐험한다. 전설로 내려오는 정령, 마미와타를 찾아 급류와 정글을 따라가다 보면 와게니아족 을 만날 수 있다. 급류지대에 삶의 터를 일군 그들은 물과 정면으로 싸우며 살아간 다. 거칠고 험한 물살을 헤치며 마치 새가 물고기를 낚아채듯 고기를 잡아 올리는 와게니아족 특유의 고기잡이 모습과 그들 고유의 영적인 의식을 들여다본다.

▶ 콩고 강이 만든 마지막 땅, 열대림
콩고 강은 흐르고 흘러 종착지인 열대림에 도달한다. 인류의 탄생지이자 유인원의 땅인 콩고 열대림에서 제작진은 고릴라 가족을 만난다. 우두머리인 ‘킹고’를 중심으로 6~7마리가 대가족을 이루고 살아가는 킹고 가족의 모습 속에는 인간의 삶이 투영된다. 그리고 실제 이곳에는 고릴라들의 삶의 방식과 유사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원시부족이 있다. 고유의 문화를 지키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바야카족은 고릴라를 신성한 존재로 여기며 고릴라와 같은 공간에서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고릴라와 바야카족 이들 모두에게 숲은 가장 안전하고 푸근한 곳이다. 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최후의 공간, 콩고 열대림은 우리가 지켜가야 할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이다.


※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 전편 다시보기
프롤로그 편 “암흑의 심장을 가다”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2부 “킹고의 숲”

3부 “미지의 땅 4,700KM를 가다”



#콩고 #자연다큐 #아프리카 #고릴라 #슈빌 #열대림
조용준 : 지구에 마지막 남은유산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요한크루이프 : 다큐멘터리 3일 205회<베트남을 깨우다 - 박지성 자선 축구 경기> 부탁드립니다.
유원선 : 정말마지막남은콩고를벗삼아살아가는공존을느낌
멸문멸공 : 3:56에서 수컷 ‘성인’ 고릴라라는 말이 나오는데, ‘성체’가 맞는 말이다.
텍사스 트럭커 : 진짜 멋진 영상이였습니다.
ki스투키 : 조나단네 나라..?ㅋ
Duckbaek KIM : 아니 나레이션 설명 듵으려고 볼륨을 얼마나 키워야 되는 거예요ㅋㅋㅋㅋㅋㅋ
Duckbaek KIM : 물 소리부분 나레이션 목소리 잘 안 들립니다. 다음 영상부턴 이런 점 수정 바라요|
chul kim : 아프리카에 Congo 란 나라가 2개 잇는걸로 알고 잇어요~콩고 인지 콩고 민주공화국인지?
Reine Eom : 영자님, 잘 봤어요. 근데 저 정말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여쭤보는 건데, 다큐 주제별 관리하시는 분이 다르신거죠? 특수부대 편이랑 멘트의 간극이 너무 커서 ㅎㅎㅎㅎ 여튼 명작다큐 예전에 올리신 것들도 다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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