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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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침번 조회 7회 작성일 2021-01-13 16:47: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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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시설 입지반대 시민청원 답변영상 입니다.

두 번째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와 관련한
시민청원에 대해서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시는 처인구 포곡읍에 일일처리용량 300톤 규모의
용인환경센터와 수지구 풍덕천동에 일일 70톤 처리규모의 수지환
경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소각시설 노후화로 처리효율이
저하되어 반입량 일부를 타지자체에서 위탁처리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우리시 인구는 현재 110만 명으로 각종개발로 인해 인구 150만 명이
예상되는 2035년에 하루 560톤의 소각용량이 필요한 상황이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은 최장 10년 이상 걸리는 사업으로
시민들을 위해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실생활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이에 우리시는 향후 생활폐기물 처리에 있어서 시민여러분들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일일 300톤 규모의
소각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9일
도시개발구역인 플랫폼시티 부지와
기존 설치운영 중인 용인환경센터 부지 외에 입지 희망 지역을
공개모집한 결과 이동읍 덕성리 2개소에서 신청서가
제출되었습니다.

향후 우리시는 후보지 4개소 검토를 위해 8월 중으로 전문가,
주민대표 등이 포함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소각시설 입지선정과 관련하여, 시민여러분들께서 우려하시는
어느 특정 지역을 염두에 두고 검토를 진행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입지지역은 입지선정 계획 공고문에서 밝혔듯이
유치희망지역, 교통혼잡이 적은지역, 토지이용계획 제한을 받지
않는 지역, 경제성이 우수한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플랫폼시티 부지의 경우 환경영향평가 범위 가이드라인에 의거 부지
경계 5km 범위 내,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
에 관한 법률 제9조 7항에 의거 시군 경계 2km 범위 내에 있는
수원시, 성남시와의 협의절차 등을 거쳐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적의
소각시설 부지를 선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최근, 입지를 응모한 지역 주민들이 소각장 부지로 매각 후
이사를 갈 것이라는 말들이 SNS 등을 통해 왜곡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후보지 유치는 소각장 예정부지 지역주민들의 과반수 동의를
받아야지만 비로써 신청요건이 충족되는 사항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하여 유치를 신청한 주민들께서도 운영 중인 포곡읍 금어리 소재 용인환경센터와 같이 시설 감시와 주민지원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해당시설 인근지역에서 상생하며 생활하실 분들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환경기초시설이 처인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처인구는 임야를 포함해 용인시 전체면적의 79%를 차지하고 있고
과거에는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해 환경적으로 불신이 많아
설치에 대한 거부감이 많았으나

지난 20여 년간 용인 및 수지 환경센터의 안정적인 시설운영과 설치지역의 발전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해소되어 용인 평온의 숲과 에코타운 유치에서 보듯이 지역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지역주민들이 유치를 신청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 입니다.

아울러 저는 용인시장으로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문제가
지역 간 갈등으로 왜곡되는 것은 110만 용인시민의 화합과
시 발전을 위해 결코 바람직스럽지 못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지역갈등을 유발하는 말씀 등은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용인시장 취임 이후 오로지 저를 선택하고 믿어 주신 시민 여러분을 위해 사람 중심 새로운 용인 실현을 위해 부지런히 변화를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관심으로 자칫 난개발의 나락으로 빠질 위기에
놓였던 시효임박 공원부지를 시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공원부지를 매입하는 결단을 내린 것처럼

이번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도 그 과정이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용인의 미래를 위해, 용인시민을 위해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업이기에 이 길을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당부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민이 곧 용인시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용인시정뉴스]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 업무협약

23일 용인시는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 운영업체인 ㈜같다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들이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하고, 중고판매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빼기’라는 이름의 이 앱을 사용하면 대형폐기물을 버릴 때 납부필증 스티커를 받을 필요 없이 모바일 결제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고, 지역의 재활용센터와 연결해 중고판매도 가능합니다. ㈜같다는 12월 한 달간 준비 작업 후 내년 1월부터 용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용인 폐기물 재활용업체서 불…건물 4개 동 태워

용인 폐기물 재활용업체서 불…건물 4개 동 태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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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15분 쯤 경기도 용인시 언남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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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천900제곱미터 규모의 건물 4개 동이 탔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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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분당과 수원 등 5개 소방서 20여 대 소방차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는데 공장 내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독가스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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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잔 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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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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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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