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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비행기, 서울-제주도, 공항수하물포장, Brompton, Flying from Seoul to Jeju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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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나구름 Hannah Clo… 작성일20-12-20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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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공항 수하물 포장 서비스 이용하기

1. 지하철 타고 김포공항 간다.
2. 1층에 가서 카트를 챙긴다.
3. 우체국 맞은편 공항수하물포장 센터를 방문한다.
4. 4만원 낸다 (벨로는 4만원, 박스90cm*90cm)
공간이 여유가 있어 브롬톤 가방이나 배낭도 넣을 수 있음
T-Bag 갈 때는 따로, 올 때는 박스안에 넣었음 (개인 선택)
5. 직원 두 분이 5분 내로 포장을 마친다.
자전거는 언폴딩만 한다. 부품이나 타이어 바람은 빼지 않는다.
6. 카트 끌고 엘리베이터 타고 2층에 체크인센터 간다.
7. 면책서약서를 쓰고 자전거를 부친다.
항공사나 티켓에 따라 추가요금을 낼 수도 있다.
대한항공 안냈고, 아시아나 만원 냈음.
아시아나는 추가요금 있었지만 총액은 대한항공 항공비보다 저렴
9. 제주 공항에 도착한다.
10. 항공사 직원이 카트로 패키지를 전달해준다.
11. 공항밖 자전거 조립소에서 패키지를 푼다.
패키지를 풀지 말고 용두암 하이킹에서 풀어도 됨(개인 선택)
저는 숙소가 반대방향이여서 픽업서비스는 이용하지 않았음.
12. 용두암 하이킹에 박스를 맡긴다.
용두암 하이킹에는 미리 예약을 하자.
온라인 예약시 15000원에서 10000으로 할인해줄 때도 있음
1주일 이상 맡길 경우 10000 추가 요금 발생
13. 올 때는 용두암 하이킹에 가서 직접 포장하면 사장님이 공항에 실어다 줍니다.

용두암하이킹 http://www.jeju8253.com/index.php

개인적인 의견
자전거 캠핑 여행으로 짐이 좀 있고 브롬톤 케이스를 가지고 다니기 부담스러워 포장서비스를 이용. 호텔이나 게하에서 묵을 경우 그냥 휴대가능한 가방에 뽁뽁이로 싸서 부쳐도 될 것 같음. 그래도 안심이 안되고 가격 부담이 적으신 분은 이용해보세요. 확실히 편하기는 합니다.

November 2020
Shot on iPhone 11pro, GoPro Hero 7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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