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세정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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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니엘 조회 39회 작성일 2020-06-03 19:17: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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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 여성 시크릿 존 '질 관리법'

속닥속닥 언니들의 이야기 블라인드 닥터
당당하게 말못한 고민은 여기로! 질염과 소양증을 알아보자

올바른 질 세정법

'소녀와 여자 사이에 생리가 있다(메디마크 출간)'의 저자 성영모 박사(수원강남여성병원 원장)가 알려주는 '건강한 질 세정법'입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
김영덕 : 여성분문자요 ㅁㅈ010 9013 7957
You time시간아 : 아니예옴 크승
f feaghafh44 : 그나저나 비데사용 하지말란 이유가 그래서였군요.
f feaghafh44 : 드라이기 사용하지 말고 수건으로 닦으라던데요. 너무 건조해지면 가려움증이 생긴다고...
알수있음 : 요약좀 해주실분...
띵동 : 비누 말고 뭐써요? 바디샤워? 대안을 알려주셔야죠
ᄀᄂ : 드라이기로 말리라니...ㄷㄷ..

질염, 더 이상 숨기지 말고 치료하자

세균성 질염의 증상과 치료에 대해 여노피산부인과 강미지 원장과 함께 알아봅니다.


여성의 감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성이라면 누구에게나 쉽게 걸릴 수 있는 질염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보통 여성의 질에는 정상적인 유산균주도 많이 있게 되지만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혐기성 원인균들도 급증하게 됩니다. 여성들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질염이자 재발 가능성도 높은 대표적인 질환은 바로 세균성 질염입니다.


평소, 여성의 질 내에는 정상균주, 특히 유산균이 많이 분포하면서 질 내의 적절한 산성도를 유지시켜 비정상적인 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하고 정상적인 질 내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잦은 비누 세정이나 기구 또는 손가락 접촉, 성관계 이후, 생리 직후 등 다양한 상태에서 적절히 유지되던 질 내의 산성 환경이 깨지면 혐기성 세균이 갑작스럽게 증가하게 됩니다. 이 경우 백색이나 회백색의 냉이 증가하면서 생선 비릿한 냄새가 증가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가려움증도 느낄 수 있습니다.


염증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저절로 좋아지기도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된다면 간단한 균검사를 통해 세균성 질염을 확인한 후 적절한 항생제 치료로 쉽게 치료 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 내원하셔서 소독치료와 함께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청결함도 중요하지만 외음부가 습하지 않도록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스키니 진, 레깅스나 스타킹처럼 몸에 꽉 끼는 옷을 입지 않도록 하고 가급적 속옷은 되도록 면 소재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찝찝하다고 해서 너무 자주 씻는 여성분들이 많은데 질 안쪽까지 너무 지나친 비누 세정을 하게 되면 앞서 말한 것처럼 유해균을 막아내는 유산균 기능마저 씻겨 내려가서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투에 대비할 수 없게 됩니다. 특히, 알칼리성 비누를 이용해서 자주 질 내에 세정을 한다면 약산성인 질내의 농도가 중성으로 변해 질염에 더 취약해지므로 주의하셔야 되겠습니다.
파몽롱 : 다들 많이 걸리는거죠?(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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